2019년 5월 6일 이재명 경기도지사와 더불어민주당 김영진 의원이 경기도 수원시 팔달구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어린이날 기념 주경기장 개방 행사에서 스포츠 스택스 체험을 하고 있다. 2019.5.6/뉴스1 ⓒ News1 DB관련 키워드조기대선2025대선尹비상계엄선포김영진원조친명친명7인방이재명정무실장박태훈 선임기자 尹측 최후변론 6시간 예고→김용남 "13일도 못 끝날 가능성…시간 할당해야"민주 지도부 '친청계' 우세에 박지원 "우린 모두 親청와대" 원보이스 강조관련 기사100회 채운 국힘 의원총회 살펴보니…'당론의 장'이자 '처형의 무대'[뉴스1 PICK]송언석, 계엄·탄핵·대선 패배 '90도 사과'이재명, 이번 대선서 '경북 유일 30%' 얻은 이곳은?김영록 지사 "투표는 힘…한 표가 미래 바꿀 수 있다"이재명 "北 무책임한 군사 도발 강력 규탄…시대착오적 행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