尹과 술자리 여러 번…시원시원하지만 남 말 안 들어윤석열 대통령이 2022년 6월 21일 용산 대통령실 청사 대접견실에서 열린 국민의힘 상임고문단 초청 오찬 간담회에서 김무성 상임고문과 악수하고 있다. (대통령실사진기자단) 2022.6.21/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관련 키워드조기대선2025대선김무성국민의힘고문윤석열술자리여러번시원시원재미남의말안들어박태훈 선임기자 성일종 "왜 한동훈 국수만? 명절 땐 서로들 보낸다…최근 韓 활약은 인정"홍준표 "한동훈에 매달리는 정신 나간 보수, 파괴를 개혁이라는 강성 진보"관련 기사김무성 "단일화해야 하지만 후보 교체 전대 반대…대선 지면 이준석 시대"이낙연·한덕수 손잡을까…전병헌 "韓 국힘 입당 땐 돕기 어려워"(종합)한덕수 대권 세갈래…'경선참여·제2 노-정 단일화·창당'한덕수는 등판할까…대통령 탄핵 때마다 '총리 대망론'朴 탄핵 하루 전날, 여야 63빌딩 모여 '화합'…지금은 '장외투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