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10월 29일 윤석열 대통령이 용산 대통령실에서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과 전화 통화를 하고 있다. (대통령실 제공) 2024.10.29/뉴스1 ⓒ News1 송원영 기자관련 키워드조기대선2025대선한동훈김종혁국민의힘친한계윤석열김문수박태훈 선임기자 친청 이성윤 "鄭은 오직 이재명 바라기"…김민석 '자기 정치' 반박한동훈 "특검, 빨리 소환하라…못한다면 선거개입 직권남용 자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