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문수 국민의힘 대통령 후보가 12일 오전 서울 여의도 중앙당사에서 열린 중앙선대위 임명장 수여식에서 양향자 전 의원에게 공동선거대책위원장 임명장을 수여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5.5.12/뉴스1 ⓒ News1 이광호 기자관련 키워드조기대선2025대선양향자국민의힘공동선대위원장윤석열스스로나가야끌어내리기전박수받을때떠나야박태훈 선임기자 박선원 "총기위협 지시 尹, 고작 징역 5년?…정경심은 딸 표창장 한장에 4년"정성호 "필버 24시간 대기만 벌써 4번째, 신기록…노자 도덕경 읽으며 밤샘"관련 기사[인터뷰 전문]양향자 "與 조희대 조롱 장면, 정권 내주는 광경이었다"국힘 "이재명 경제정책, 제2의 IMF 초래할 것…질러노믹스"尹 '부정선거 영화 관람'에 비윤 "자멸"…당은 "이미 탈당"(종합)김문수 캠프 양향자 "권성동 등 호가호위 친윤, 근신해야…김계리 역시"안철수 "김문수, 이기고 싶다면 '사과· 개헌· 尹과 결별' 결단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