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문수 국민의힘 대통령 후보와 공동선대위원장등이 12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중앙당사에서 열린 중앙선대위 임명장 수여식에서 손을 맞잡아 들어보이며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왼쪽부터 양향자, 나경원, 주호영, 권성동 공동선대위원장, 김 후보, 김용태, 안철수, 황우여 공동선대위원장, 박대출 총괄지원본부장.(공동취재) 2025.5.12/뉴스1 ⓒ News1 이광호 기자관련 키워드조기대선2025대선국민의힘선대위안철수공동선대위원장김문수이기고싶다면변화주문박태훈 선임기자 박선원 "총기위협 지시 尹, 고작 징역 5년?…정경심은 딸 표창장 한장에 4년"정성호 "필버 24시간 대기만 벌써 4번째, 신기록…노자 도덕경 읽으며 밤샘"관련 기사국힘, 오늘 의총 '쇄신 갈림길'…총사퇴·패배 책임론 분출할 듯국힘 선대위 해단식…"지도부 총사퇴 입장 조만간 낼 것"(종합)171석 거여 뒷받침 '이재명 정부' 출범…'통합·인선' 첫 신호탄28년 만의 높은 호남 투표율…80년 5월처럼 계엄 정국서 힘 발휘21대 대선 마지막 주말…충북서 총력 막판 유세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