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6월 10일 윤석열 대통령이 용산 대통령실 청사에서 열린 국민의힘 지도부와의 오찬 회동에서 김용태 청년 최고위원과 악수하고 있다. (대통령실사진기자단) 2022.6.10/뉴스1 ⓒ News1 오대일 기자관련 키워드조기대선2025대선김용태국민의힘비대위원장윤석열과결별관계설정윤측의견전해들어박태훈 선임기자 박선원 "총기위협 지시 尹, 고작 징역 5년?…정경심은 딸 표창장 한장에 4년"정성호 "필버 24시간 대기만 벌써 4번째, 신기록…노자 도덕경 읽으며 밤샘"관련 기사100회 채운 국힘 의원총회 살펴보니…'당론의 장'이자 '처형의 무대'동력 잃어가는 '윤희숙 혁신위'…20일 의총이 운명 가른다[인터뷰 전문] 신지호 "국힘 지도부는 '좀비'...살고 싶으면 尹 청산"국힘 '비대위·혁신위' 쌍두 체제…전대 전 쇄신 성과는 미지수'혁신위원장' 안철수, 첫 일성은 '반성'…추진 동력은 '글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