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덕수 무소속 대선 예비후보가 8일 오전 경북 구미시 박정희 전 대통령 생가를 찾아 지지자들과 인사 나누고 있다. 2025.5.8/뉴스1 ⓒ News1 공정식 기자관련 키워드조기대선2025대선한덕수홍준표아름다운퇴장탐욕으로추해부화뇌동50년줄타기관료인생박태훈 선임기자 신동욱, 마지막 해법이라며 한동훈에 '최고위 공개검증' 제안천하람 "이혜훈 도덕성마저 처참, 2016년엔 '동료 의원 낙선 기도' 요청까지"관련 기사100회 채운 국힘 의원총회 살펴보니…'당론의 장'이자 '처형의 무대'조희대 "李사건, 한덕수와 논의한 적 없어"…'사퇴' 질문엔 묵묵부답(종합)[전문] 정청래 "국힘, 내란의 늪에서 빠져나오길 간곡히 제안"[인터뷰 전문]김성태 "김문수, 대표되면 '청년 김문수'로 돌아가 쇄신해야"[인터뷰 전문] 신지호 "국힘 지도부는 '좀비'...살고 싶으면 尹 청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