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성동 국민의힘 원내대표와 나경원 의원이 4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선거대책위원회 회의에 참석해 대화하고 있다. 2025.5.4/뉴스1 ⓒ News1 이광호 기자관련 키워드조기대선2025대선국민의힘후보단일화권성동권영세쌍권나경원당선된후보교체당헌위반박태훈 선임기자 신동욱, 마지막 해법이라며 한동훈에 '최고위 공개검증' 제안천하람 "이혜훈 도덕성마저 처참, 2016년엔 '동료 의원 낙선 기도' 요청까지"관련 기사김두겸 22.6%·김상욱 20.2%…차기 울산시장 다자 대결 '접전'100회 채운 국힘 의원총회 살펴보니…'당론의 장'이자 '처형의 무대'[인터뷰 전문] 신지호 "국힘 지도부는 '좀비'...살고 싶으면 尹 청산"'혁신위원장' 안철수, 첫 일성은 '반성'…추진 동력은 '글쎄'[인터뷰 전문]김근식 "찐윤 잘라내야하는데…당 위기의식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