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선 출마를 선언한 김문수 전 고용노동부 장관과 개혁신당 이준석 대선 예비후보가 지난 4월 14일 경북 안동시 목성동주교좌성당에서 엄수된 두봉 레나도 주교 장례미사에 참석하고 있다. 2025.4.14/뉴스1 ⓒ News1 신성훈 기자관련 키워드조기대선2025대선국민의힘후보교체김문수한덕수단일화압박박태훈 선임기자 장예찬 "정원오 여조 무응답 빼고 백분율 환산? 선거법 위반…날 죽인 선관위 뭐하냐"친한계 "박수영, 장예찬 봤지…여론조사 왜곡 5년 출마 금지"관련 기사[尹파면 1년] 뒤집힌 권력, 새로 짜인 정치지형…누가 뜨고 누가 졌나'TK 중진' 김석기 "현 상황, 한동훈 책임 가볍지 않아…싸우지 말자"[지선 D-100] 여야, 프레임 전쟁 돌입…정권안정론 vs 정권견제론9수 검사→초고속 대통령→'사형 구형' 피고인…尹 굴곡진 인생김두겸 22.6%·김상욱 20.2%…차기 울산시장 다자 대결 '접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