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선 출마를 선언한 김문수 전 고용노동부 장관과 개혁신당 이준석 대선 예비후보가 지난 4월 14일 경북 안동시 목성동주교좌성당에서 엄수된 두봉 레나도 주교 장례미사에 참석하고 있다. 2025.4.14/뉴스1 ⓒ News1 신성훈 기자관련 키워드조기대선2025대선국민의힘후보교체김문수한덕수단일화압박박태훈 선임기자 李대통령, 日문화유산 배려해 빌려신은 수행원 운동화…실시간 검색 1위김병기 SNS 프사 삭제, 심경변화?…유인태 "탈당, 하루에도 몇번 왔다갔다"관련 기사김두겸 22.6%·김상욱 20.2%…차기 울산시장 다자 대결 '접전'[인터뷰 전문] 정은혜 "이혜훈 배신자라는 국힘, 극우 선언한 것"[인터뷰 전문] 신지호 "與 내년 당대표 경선, 김민석 대 정청래 구도 될 것"與 "지선 공천기준 이달 확정…부적격 기준에 교제폭력 포함"[인터뷰 전문]양향자 "與 조희대 조롱 장면, 정권 내주는 광경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