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덕수 국무총리가 2024년 9월 3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농수산식품 소비촉진 행사에서 김문수 고용노동부 장관과 인사하고 있다. 2024.9.3/뉴스1 ⓒ News1 허경 기자관련 키워드조기대선2025대선김문수김문수캠프박민식전략본부장한덕수담판안돼박태훈 선임기자 신동욱, 마지막 해법이라며 한동훈에 '최고위 공개검증' 제안천하람 "이혜훈 도덕성마저 처참, 2016년엔 '동료 의원 낙선 기도' 요청까지"관련 기사100회 채운 국힘 의원총회 살펴보니…'당론의 장'이자 '처형의 무대'[오늘의 국회일정] (24일, 수)[전문] 정청래 "국힘, 내란의 늪에서 빠져나오길 간곡히 제안"[기자의 눈] 당심이 준 장동혁의 시간…민심이 낸 숙제결선 TV토론 앞두고…찬탄 손잡은 김문수·아스팔트 공략한 장동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