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덕수 대통령 권한대행 국무총리가 1일 오후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대국민담화를 통해 사퇴를 표명한 뒤 청사 집무실에서 직원들에게 당부의 말을 하고 있다. (총리실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5.1/뉴스1 ⓒ News1 임세영 기자관련 키워드조기대선2025대선김민석한덕수최고위급먹튀사퇴국정원국내담당국정원간부상황실장박태훈 선임기자 안철수 "수척한 장동혁 모습에 마음이…그 진심 그대로 전달 되길"신동욱, 마지막 해법이라며 한동훈에 '최고위 공개검증' 제안관련 기사김민석 "AI·재생에너지 전남으로…호남 향한 대통령 애정은 '찐'"(종합)[인터뷰 전문] 신지호 "與 내년 당대표 경선, 김민석 대 정청래 구도 될 것"국가전력망 '에너지 고속도로' 본격 추진…99개 송변전 설비 지정[인터뷰 전문]신지호 "張, 당게 사태 갖고 뭐라도 하면 당 쪼개진다"[전문] 정청래 "국힘, 내란의 늪에서 빠져나오길 간곡히 제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