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문수 전 고용노동부 장관(왼쪽)과 나경원 국민의힘 국회의원이 12일 서울 동작구 중앙대학교 한 패스트푸드점에서 대학생들과 간담회를 갖고 있다. 2025.4.12/뉴스1 ⓒ News1 김명섭 기자관련 키워드조기대선김종인국민의힘대선후보경선나경원김문수나경원변화없어중도없다타령박태훈 선임기자 신동욱, 마지막 해법이라며 한동훈에 '최고위 공개검증' 제안천하람 "이혜훈 도덕성마저 처참, 2016년엔 '동료 의원 낙선 기도' 요청까지"관련 기사[인터뷰 전문]김성태 "김문수, 대표되면 '청년 김문수'로 돌아가 쇄신해야"[인터뷰 전문]김근식 "찐윤 잘라내야하는데…당 위기의식 없다"[인터뷰 전문]조응천 "특검, 국힘 쥐잡듯 잡을 것…국힘 못 견딘다"국힘, 오늘 의총 '쇄신 갈림길'…총사퇴·패배 책임론 분출할 듯김종인 "한덕수 갑툭튀? 尹세력의 사전기획…이럴수록 이준석 기반 닦으려 완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