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이라도 국민들께 진지하게 책임 다하기 위한 노력 해야""생명안전기본법 반드시 국회 통과 해야"김경수 전 경남지사가 6일 안산시 단원구 화랑유원지에서 열린 세월호 참사 11주기 기억식에서 눈물을 흘리고 있다. (공동취재) 2025.4.16/뉴스1 ⓒ News1 김영운 기자관련 키워드2025대선현장조기대선세월호김경수국민의힘대선후보임세원 기자 '불법 당원모집' 강진원 강진군수 '당원권 1년 정지' 중징계정청래 "철저한 시스템 공천"…4월20일까지 마무리 '속도전'원태성 기자 주유소 기름값 4주 연속 하락…고환율에도 하락세 지속 전망E1, 31년 연속 임금 협상 무교섭 타결관련 기사[전문] 정청래 "국힘, 내란의 늪에서 빠져나오길 간곡히 제안"'0.1%p 차이' 김동연·김경수…93만명 경선 앞두고 '공약 경쟁'이재명, 세월호 미공개 문건에 "특별한 문제 없으면 다 공개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