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이라도 국민들께 진지하게 책임 다하기 위한 노력 해야""생명안전기본법 반드시 국회 통과 해야"김경수 전 경남지사가 6일 안산시 단원구 화랑유원지에서 열린 세월호 참사 11주기 기억식에서 눈물을 흘리고 있다. (공동취재) 2025.4.16/뉴스1 ⓒ News1 김영운 기자관련 키워드2025대선현장조기대선세월호김경수국민의힘대선후보원태성 기자 "가전 중심 냉장고서 세탁건조기로"…삼성, 'AI 패키지'로 신혼 공략올해 세계 PC 출하량 5% 감소 전망… 메모리 가격 상승 여파관련 기사[전문] 정청래 "국힘, 내란의 늪에서 빠져나오길 간곡히 제안"'0.1%p 차이' 김동연·김경수…93만명 경선 앞두고 '공약 경쟁'이재명, 세월호 미공개 문건에 "특별한 문제 없으면 다 공개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