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경수 전 경남지사와 김동연 경기지사가 16일 오후 경기도 안산시 화랑유원지에서 열린 세월호 참사 11주기 기억식에서 악수를 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5.4.16/뉴스1 ⓒ News1 김영운 기자관련 키워드2025대선조기대선김동연김경수김동연 김경수더불어민주당민주당 대선 경선김동연 김경수김지현 기자 권익위 올해 예산 1117억…'110 통합상담·AI 민원플랫폼' 방점李대통령, 韓 대도약 이끌 5대 성장 전략 제시…"2026년은 대도약 원년"(종합)관련 기사추석 연휴 막바지, 與 '수도권 전선' 가열…서울·경기 잠룡들 몸풀기김동연 "이재명 당선 축하…4기 민주정부 성공에 힘 다할 것"이재명 '89.77%' 찍고 대권 재도전…"반드시 정권 탈환"(종합2보)이재명, 선대위 직행…총괄위원장 '정세균·김부겸·이해찬' 거론[속보] 민주 '어대명' 경선 2위 김동연 6.87%…김경수 3.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