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터운 국가 보호막 만들어야 죄스럽지 않은 봄 맞을 수 있어""지난 3년간 국민 안전 지키는 일 더 퇴행, 책임 바로 세워야"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16일 오후 경기 안산시 단원구 화랑유원지에서 열린 '세월호 9주기 기억식'이 끝난 후 지지자와 인사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3.4.16/뉴스1 ⓒ News1 김영운 기자관련 키워드이재명2025대선조기대선이재명 민주당이재명 민주당 경선 후보이재명 민주당 후보이재명 세월호세월호 11주기김지현 기자 李대통령, 지선 앞둔 올해 첫 내치 화두 '지방균형·국민통합' 꺼냈다李대통령 "아소 총리, 한일정상회담 日사회서 긍정 평가라 전해"관련 기사주4.5일제 시범 도입부터 로드맵까지…정부, 근로시간 단축 가속[이재영 칼럼] '서울대 10조 만들기'를 제안한다[기자의 눈] 청와대에서 되돌아본 李 정부 7개월해병대 1·2사단 작전권, 50년 만에 '원복'…해병작전사 창설 검토(종합)[인터뷰 전문] 정은혜 "이혜훈 배신자라는 국힘, 극우 선언한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