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때 18명 이상 출마할 것으로 보였던 국민의힘 대선후보 경선이 오세훈 서울시장, 유승민 전 의원, 이정현 전 새누리당 대표 등의 불참으로 규모가 축소될 것으로 보인다. 그래픽은 지난 9일 기준 출마 예상자들. ⓒ News1 김지영 디자이너관련 키워드조기대선2025대선박태훈 선임기자 與 김현정 "김병기, 윤리위서 의혹 해소 못하면 비상징계 가능성"이준석, 노회찬·루소까지 동원해 "특검 출범시키자" 조국 압박관련 기사김두겸 22.6%·김상욱 20.2%…차기 울산시장 다자 대결 '접전'美, 마두로측근 남겨두되 고강도 압박…임시대통령 "협력" 전환베네수 임시대통령 "공존·협력 희망"…트럼프 위협에 태세 전환주4.5일제 시범 도입부터 로드맵까지…정부, 근로시간 단축 가속[이재영 칼럼] '서울대 10조 만들기'를 제안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