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덕수 대통령 권한대행 국무총리가 8일 정부서울청사에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전화 통화를 하고 있다.(국무총리실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4.8/뉴스1관련 키워드조기대선한덕수국민의힘장예찬출마연판장보수는자존심도없나외부영입한덕수대선관리박태훈 선임기자 尹 30년 선고에 울먹인 김계리 "우리 사회 암약 간첩 너무 많아 무서웠기 때문"서정욱 "오세훈 한동훈 장동혁 환상적 삼각편대…삼국지 펼치면 총선 대선 승리"관련 기사[尹파면 1년] 뒤집힌 권력, 새로 짜인 정치지형…누가 뜨고 누가 졌나[인터뷰 전문] 신지호 "與 사법개혁, 쯔양 사례 무수히 나올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