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대 최저 0.73%p 낙선…곧바로 국회의원, 당권 도전 '신의 한수'총선 승리로 정국 주도권…계엄·탄핵·2번의 무죄선고로 대권 '탄력'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9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 참석하고 있다. 2025.4.9/뉴스1 ⓒ News1 이재명 기자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9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대선 출마를 위한 대표직 사퇴 후 박찬대 원내대표, 최고위원 등과 기념 촬영을 마친 뒤 이동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5.4.9/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관련 키워드조기대선이재명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이재명 민주당 대표윤석열 대통령윤석열 탄핵윤석열 파면이재명 대권 도전김지현 기자 李대통령, 지선 앞둔 올해 첫 내치 화두 '지방균형·국민통합' 꺼냈다李대통령 "아소 총리, 한일정상회담 日사회서 긍정 평가라 전해"관련 기사[인터뷰 전문] 정은혜 "이혜훈 배신자라는 국힘, 극우 선언한 것"[12·3계엄 1년]李대통령 6개월 '민주 대한민국 복귀'…12·3 기념일 지정 추진與 "지선 공천기준 이달 확정…부적격 기준에 교제폭력 포함"[인터뷰 전문]양향자 "與 조희대 조롱 장면, 정권 내주는 광경이었다"與 '탈당 3번이상 공천배제' 野 '공천룰 조기확정'…지선 채비 분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