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헌법재판관 임명을 아무리 해도 소용 없이 그냥 무효" "욕심 앞서고 의욕 앞서다 보면 어처구니 없는 실수 해"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9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 참석해 21대 대통령 선거 출마를 위한 대표직 사퇴 의사를 밝히고 있다. 2025.4.9/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관련 키워드이재명더불어민주당대표한덕수헌법재판관대통령몫헌법재판관원태성 기자 "수원갈빗집 보고 있나"…SK하이닉스, 올해 '1.4억' 역대급 성과급 파티코오롱그룹, '무지개 디딤돌 멘토링' 10기 해단식 개최김지현 기자 李대통령, 지선 앞둔 올해 첫 내치 화두 '지방균형·국민통합' 꺼냈다李대통령 "아소 총리, 한일정상회담 日사회서 긍정 평가라 전해"관련 기사신동욱 '당게' 공개 검증 띄우자…친한계 "조작 징계 자인하나"정청래·박찬대, 지선 앞두고 술자리…양문석 "어색함 푸는 중"장동혁, '쌍특검' 단식 사흘째…"법치 지키기 위해 목숨 바칠 각오"배현진, 장동혁 단식 중단 촉구 "韓 제명 사태 수습하고 당 총력 모아야"“미흡·오만했다” 갑작스러운 김동연의 이유있는 고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