헌법재판소가 윤석열 대통령에 대한 탄핵심판에서 전원일치 인용 의견으로 파면 결정을 내린 4일 서울 용산구 대통령실에 게양돼 있던 '봉황기'(사진 왼쪽, 지난 3월 모습)가 내려가 있다. '봉황기'는 대통령 재임 기간 중 상시 게양되는 국가수반의 상징으로, 1967년 1월 박정희 대통령 시절부터 사용됐다. 2025.4.4/뉴스1 ⓒ News1 민경석 기자,황기선 기자관련 키워드조기대선김민석민주당최고위원대통령실용산에서이전해야한덕수후보론국민의힘생각이참박태훈 선임기자 양향자 "이혜훈 '인턴 너 IQ 한자리야' 폭언은 순한 맛…청문회 통과 어렵다"국힘 김성태 "이혜훈, 朴도 외면 尹때도 발탁 무산…그렇다고 변절?"관련 기사[인터뷰 전문] 신지호 "與 내년 당대표 경선, 김민석 대 정청래 구도 될 것"[인터뷰 전문]신지호 "張, 당게 사태 갖고 뭐라도 하면 당 쪼개진다"[전문] 정청래 "국힘, 내란의 늪에서 빠져나오길 간곡히 제안"박찬대 전 원내대표, 민주당 대표 출마 선언…박찬대 vs 정청래박찬대 전 원내대표, 민주당 대표 도전…23일 공식 선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