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혜훈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가 바른정당 의원시절이던 2017년 2월 의원실 인턴 직원에게 "아이큐가 한자리야" "널 죽였으며 좋겠어"라는 등 폭언한 녹취록이 지난 31일 공개됐다. (TV조선 갈무리) ⓒ 뉴스1박태훈 선임기자 한동훈 "尹에 '김경수 복권 반대' 읍소했지만 허사…金, 경남지사 선거에"송영길 "8월 전대 출마? 당원이 결정…대구, 김부겸 의존 말아야"(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