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형배 헌법재판소장 직무대행을 비롯한 헌법재판관들이 지난달 25일 서울 종로구 헌법재판소 대심판정에서 열린 윤석열 대통령 탄핵심판 최종 변론에 입장해 재판을 기다리고 있다. 2025.2.25/뉴스1 ⓒ News1 사진공동취재단관련 키워드尹비상계엄선포헌법재판소탄핵심판선고친윤친한신지호윤상현이재명2심선고뒤박태훈 선임기자 신동욱, 마지막 해법이라며 한동훈에 '최고위 공개검증' 제안천하람 "이혜훈 도덕성마저 처참, 2016년엔 '동료 의원 낙선 기도' 요청까지"관련 기사조응천 "기각되면…尹 개헌일정 밝히고 거국내각을, 민주 재탄핵 또는 불복""탄핵 대선은 없다"는 홍준표, '제7공화국 선진국 시대' 등 2권 탈고이성윤 "尹 겪어봐 아는데 개헌 약속 안 지켜…이재명 정도면 깨끗한 정치인"정성호 "尹, 헌재 불참해야…무조건 승복 밝히면 몰라도, 나오면 대혼란"한동수 "尹 선고 날짜, 재판장 문형배가 정하면 그만…이번주 넘기면 장기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