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주 선고시 8대 0, 넘기면 5대 3…'조한창이 지연' 동의문형배 헌법재판소장 권한대행이 27일 서울 종로구 헌법재판소에서 열린 3월 헌법소원 심판 등 일반 사건 선고에 참석해 자리하고 있다. 사진은 심판정 내부에 있는 달력과 다중노출 촬영. (공동취재) 2025.3.27/뉴스1 ⓒ News1 김성진 기자관련 키워드尹비상계엄선포헌법재판소탄핵심판선고선고지연국론분열한동수전대검감찰부장재판장선고날짜지정권한박태훈 선임기자 신동욱, 마지막 해법이라며 한동훈에 '최고위 공개검증' 제안천하람 "이혜훈 도덕성마저 처참, 2016년엔 '동료 의원 낙선 기도' 요청까지"관련 기사조응천 "기각되면…尹 개헌일정 밝히고 거국내각을, 민주 재탄핵 또는 불복""탄핵 대선은 없다"는 홍준표, '제7공화국 선진국 시대' 등 2권 탈고이성윤 "尹 겪어봐 아는데 개헌 약속 안 지켜…이재명 정도면 깨끗한 정치인"정성호 "尹, 헌재 불참해야…무조건 승복 밝히면 몰라도, 나오면 대혼란"尹 석방과 한덕수 '7: 1 기각' 맞혔던 윤상현 "尹 선고 4월 1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