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훈 국민의힘 전 대표가 2일 오후 서울 종로구 나온 씨어터에서 제2연평해전을 다룬 공연 '바다는 비에 젖지 않는다'를 관람하기 위해 이동하며 지지자들에게 꽃다발을 받고 있다. (공동취재) 2025.3.2/뉴스1 ⓒ News1 김명섭 기자관련 키워드尹비상계엄선포윤석열한동훈인명진박지원인간이라면염치차라리민주당박태훈 선임기자 신동욱, 마지막 해법이라며 한동훈에 '최고위 공개검증' 제안천하람 "이혜훈 도덕성마저 처참, 2016년엔 '동료 의원 낙선 기도' 요청까지"관련 기사이진우 "尹, 술 취해 '배신당한다'며 한동훈 호명…'총 발언' 기억 없어"곽종근 "尹, '한동훈 총 쏴서라도 죽이겠다' 해"…尹측 "사실 아냐"(종합)[속보] 곽종근 "윤석열 '한동훈 잡아와라…총 쏴서라도 죽이겠다'고 해"검찰, 尹 내란 재판부에 '비화폰 압수수색 필요성' 의견서 제출이진우 "尹, 작년 11월 모임서 '한동훈' 언급…만취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