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대통령 측 김계리 변호사가 지난 2월 25일 서울 종로구 헌법재판소 대심판정에서 열린 윤석열 대통령 탄핵심판 최종 변론에 출석해 대화하고 있다. 2025.2.25/뉴스1 ⓒ News1 사진공동취재단관련 키워드尹비상계엄선포김계리변호사윤석열변호인단41살변호인단막내김지민변호사웃어도머리묶어도각종시비박태훈 선임기자 안철수 "수척한 장동혁 모습에 마음이…그 진심 그대로 전달 되길"신동욱, 마지막 해법이라며 한동훈에 '최고위 공개검증' 제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