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태균 특검법, 지금은 아냐…檢 수사가 부족하면 가능윤석열 대통령이 비상계엄령을 선포한 가운데 한동훈 국민의힘 대표와 조경태 의원이 2024년 12월 4일 새벽 서울 여의도 국회 본회의장에서 대화하고 있다. .2024.12.4/뉴스1 ⓒ News1 이광호 기자관련 키워드尹비상계엄선포국민의힘친윤.친한조경태한동훈나설때아냐비상계엄막아국힘사라졌을것박태훈 선임기자 신동욱, 마지막 해법이라며 한동훈에 '최고위 공개검증' 제안천하람 "이혜훈 도덕성마저 처참, 2016년엔 '동료 의원 낙선 기도' 요청까지"관련 기사친윤 "당론을 깃털같이, 같이 못가" →조경태 "헌법을 깃털같이 여긴 尹은?"김재섭 "계몽령 칼춤 중진, 제거해야" vs 윤상현 "당원 분노…그냥 못 넘어가"정점식 "탄찬 의원 조치해야"→ 조경태 "아직 정신 못 차려, 자통당으로 가라"친윤 강명구 "한동훈에 조언? 알아서 잘할 것"…친한 정성국 "韓, 헌재 판단 존중"친한 박상수 "尹 계엄, 명태균 때문이라는 의심이…4개월만 기다렸어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