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와 박용진 전 의원이 21일 서울 여의도의 한 식당에서 만나 대화를 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5.2.21/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관련 키워드박용진비명횡사이재명더불어민주당앙금털어손흥민왼발오른발슛골넣어야진보박태훈 선임기자 신장식 "사람 일 몰라…재보선에 조국만 출마하란 법 없다"박찬대 "김어준 고발 제외? 국민 정서와 차이…金채널에 안 나간 지 오래"관련 기사총리급 박용진 "비명횡사 딛고 횡재? 계엄 때 앙금 다 털어…이젠 李사람"李대통령, 기획예산처 장관 '與4선 박홍근' 지명…해수장관 황종우(종합)양기대·김철민 지선 출격…총선서 횡사한 '비명', 재기 성공할까박용진 "우리 어머니가 '뭐 좋다고 그렇게 하냐' 할 만큼 열심히 선거운동"이재명 선대위 '통합' 간판…조직·실무 핵심은 친명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