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지호 경찰청장이 20일 서울 종로구 헌법재판소 대심판정에서 열린 윤석열 대통령 탄핵심판 10차 변론에서 증인으로 출석해 발언하고 있다. (헌법재판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2.20/뉴스1윤석열 대통령이 2024년 8월 12일 서울 용산 대통령실 청사에서 열린 경찰청장 임명장 수여식에서 조지호 경찰청장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대통령실 제공) 2024.8.12/뉴스1 ⓒ News1 송원영 기자관련 키워드尹비상계엄선포조지호경찰청장윤석열체포지시헌법재판소10차변론진술거부박태훈 선임기자 신동욱, 마지막 해법이라며 한동훈에 '최고위 공개검증' 제안천하람 "이혜훈 도덕성마저 처참, 2016년엔 '동료 의원 낙선 기도' 요청까지"관련 기사헌재, 조지호 경찰청장 탄핵심판 18일 선고…소추 371일만(종합)헌재, 조지호 경찰청장 탄핵심판 18일 선고…탄핵소추 371일만조지호 탄핵심판 내달 1일 시작…수명재판관 정정미·조한창[탄핵 심판의 얼굴들]⑩3차례 증인채택 조지호…경찰수장→내란 피고인으로조지호 경찰청장, '尹 탄핵심판' 증인신문 불출석 사유서 제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