與, 김건희 여사 정면 겨냥 '대선용' 특검법 '경계'…여권 잠룡도 '사정권'야당, '검찰 면죄부 수사'로 규정 후 특검 도입 압박 수위 올려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17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2025.2.17/뉴스1 ⓒ News1 이광호 기자관련 키워드명태균 특검법명태균특검법더불어민주당민주당여당야당국민의힘김지현 기자 李대통령, 지선 앞둔 올해 첫 내치 화두 '지방균형·국민통합' 꺼냈다李대통령 "아소 총리, 한일정상회담 日사회서 긍정 평가라 전해"관련 기사오세훈 '5선 서울시장' 판가름…'일상혁명' 넘어 '부동산' 전면에정초부터 尹부부 '운명의 달'…내란 본류 종결·1심 선고 줄줄이'국가, 정부와 밀착관계' 바랐던 통일교…尹과 독대 재구성'무상 여론조사' 윤석열·명태균, 내년 1월 27일 첫 재판'매머드 3대 특검' 수사 종료…50여건 재판 공소유지 시험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