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녀 입시 비리와 청와대 감찰 무마로 징역 2년이 확정된 조국 전 조국혁신당 대표가 2024년 12월 16일 오전 수감을 위해 경기 의왕시 서울구치소로 들어가기 전 지지자들에게 인사를 하고 있다. 2024.12.16/뉴스1 ⓒ News1 김영운 기자관련 키워드조국서울남부교도소하루일과언론인터뷰하루40분조깅땀나게뛰어조깅후찬물뒤집어써주중일과박태훈 선임기자 박선원 "총기위협 지시 尹, 고작 징역 5년?…정경심은 딸 표창장 한장에 4년"정성호 "필버 24시간 대기만 벌써 4번째, 신기록…노자 도덕경 읽으며 밤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