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사위 "김건희 왜 안 부르나"…野, 명태균 수사 검찰 질타

박범계 "황금폰 제출됐는데도 수사 진행 여부 알려지지 않아"
황금폰 2개월째 "포렌식중"…법무장관 대행 "참여권 보장 탓"

본문 이미지 - 정청래 국회 법사위원장이 12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법제사법위원회 전체회의에서 '명태균 특검법'을 상정하고 있다. 2025.2.12/뉴스1 ⓒ News1 이광호 기자
정청래 국회 법사위원장이 12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법제사법위원회 전체회의에서 '명태균 특검법'을 상정하고 있다. 2025.2.12/뉴스1 ⓒ News1 이광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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