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준표 대구시장(왼쪽)이 5일 대구시청 산격청사에서 압두살로모프 신임 주한우즈베키스탄 대사와 교류 협력 방안에 대해 논의하고 있다. (대구시 제공) 2025.2.5/뉴스1 ⓒ News1 공정식 기자정장수 대구시 경제부시장인 지난 1월 29일 올린 SNS 커버사진. 사전 선거운동 논란이 빚어지자 다른 사진으로 변경했다. (SNS 갈무리) ⓒ 뉴스1 관련 키워드尹비상계엄선포헌법재판소홍준표양문석윤석열윤통복귀바라기각인용모두걱정나라분열박태훈 선임기자 박은정 "내 남편이 친윤 검사?…허위 사실, 그럴 시간 없었다"홍준표 "한동훈, 두번이나 보수 궤멸시켜…레밍처럼 따르는 자들은 뭐냐"관련 기사김영록 전남지사 "洪, 대선 임하려면 尹탄핵 반대 사과 먼저""탄핵 대선은 없다"는 홍준표, '제7공화국 선진국 시대' 등 2권 탈고홍준표 "尹 탄핵심판, 국민통합 이룰 헌정사 길이 남을 판결 기대"홍준표 "尹 최후진술, 6개월 전 내게 한 말과 똑같아…그래서 진정성 보여"홍준표 "헌재, 탄핵 기각하고 尹은 개헌 일정 제시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