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일 오후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KSPO돔에서 열린 2024 나훈아 고마웠습니다 - 라스트 콘서트장 앞에 설치된 나훈아 현수막 뒤로 태양이 저물고 있다. 나훈아는 지난해 2월 가요계 은퇴를 선언한 이후 1년 동안 대전, 강릉, 안동, 진주, 인천, 광주 등에서 투어 콘서트를 열고 전국 각지의 팬들과 작별 인사를 해왔다. 나훈아는 이날 마지막 콘서트를 열고 58년 가수 인생을 마무리했다. 2025.1.12/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관련 키워드尹비상계엄선포김성태국민의힘이명박MBMB대선후보나훈아계엄비판왼쪽뭐잘했나박태훈 선임기자 최민희 "영화 80%가 이런저런 할인…차라리 제휴 없애고 일괄 인하를"한동훈 "與, 미주 국감 틈을 타 허위 주장…비열한 정치보복"관련 기사김성태 "尹 임기 단축 개헌? 이미 늦었다…12월14일 탄핵 표결前 했어야"김성태 "尹, 논개처럼 이재명 끌어안고 뛰어내려라…보수 살리는 길"尹 "호수에 뜬 달"→ 김성태 "문학청년 됐나" 김용남 "손 뻗어 달 잡겠다?"김성태 "김용현 '장세동 차지철 되겠다' 처절한 몸부림…내란수괴 자처"김성태 "권영세, 간신부터 쳐내야…계엄 김용현, 이태원 참사 이상민 정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