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93년 논개가 왜장 게야무라 로쿠스케를 끌어안고 진주 남강에 뛰어드는 장면을 재현한 논개제 모습. (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함) / 뉴스1 ⓒ News1ⓒ News1관련 키워드尹비상계엄선포탄핵심판김성태국민의힘윤석열이재명보수살리는길논개가돼박태훈 선임기자 우재준 "장동혁, 한동훈 만나 풀어라" vs 박수영 "韓, 불출마 선언부터"진성준 "이혜훈, 대통령 인사권 존중…청문회서 소명 들어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