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93년 논개가 왜장 게야무라 로쿠스케를 끌어안고 진주 남강에 뛰어드는 장면을 재현한 논개제 모습. (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함) / 뉴스1 ⓒ News1ⓒ News1관련 키워드尹비상계엄선포탄핵심판김성태국민의힘윤석열이재명보수살리는길논개가돼박태훈 선임기자 최민희 "영화 80%가 이런저런 할인…차라리 제휴 없애고 일괄 인하를"한동훈 "與, 미주 국감 틈을 타 허위 주장…비열한 정치보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