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국 전 조국혁신당 대표가 지지자들이 보내온 영치금을 가족을 통해 당에 전달, 오는 11일 광화문 광장에서 '커피 나눔'행사에 사용토록 했다. (SNS 갈무리) ⓒ 뉴스1 관련 키워드조국조국혁신당서울구치소정경심면회영치금조국다방커피커피차마련박태훈 선임기자 윤상현 "'송도' 지명 변경? 신중해야…이미 국제도시 브랜드로 자리"한동훈 "공소청 아닌 공작청 선언"…'수사 적극 협조' 이정현에 반발관련 기사與, '내란 가담' 박성재 16년 감형에 "이것이 사법 정의인가"'접근금지'했는데 또 접근해 아내 살해한 가해자…'최대 2개월' 유치 한계'명예훼손' 김세의, 보석심문서 "100억대 아파트 가압류…도주우려 없어""교도관이 윤석열 금융비서냐"…법무차관 "영치금 송금 개선"'검찰 4명·판사 3명' 중수청 수뇌부 균형 꾀했다…수장 없이 정원 66%로 개문발차(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