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남부구치소 수감 김건희는 2250만원 입출금 한도 제한 없어…우회 악용 우려윤석열 전 대통령이 26일 서울 서초동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특수공무집행방해 혐의 재판에 출석해 자리하고 있다. 2025.9.26/뉴스1 ⓒ News1 사진공동취재단관련 키워드윤석열권성동김건희송송이 기자 특검 "비상계엄 논의 12월1일 이전…尹 1심,'여인형 메모' 판단 누락""광주학살 원흉" 전두환 비판 시위 청년 2명, 40년 만에 무죄관련 기사권성동, '1억 수수' 증언 거부…'통일교 정교유착' 재판 6월 마무리(종합)권성동, 재판부 "위증죄 처벌" 지적에 '1억 수수' 증언 거부'김건희·권성동에 금품' 윤영호 "증거 위법수집"…무죄 주장윤영호 "한학자 측 '통일교 교단 복권' 제안하며 회유" 법정 폭로'통일교 1억 수수' 권성동, 내달 2심 결론…한학자·윤영호 증인 채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