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인촌 장관 등 참석…KTV 보도 공정성 문제 등 거론 예상'민주 제기' 계엄 전후 연합뉴스 보도 공정성 도마 오를 듯문화체육관광위원회 소속 국민의힘 박정하 간사(왼쪽 두번째)가 20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전체회의에서 여야 의원들 간의 의사진행 발언 과정에서 갈등을 빚으면서 현안질의가 지연되자 전재수 위원장에게 퇴장 의사를 밝히고 있다. 2024.12.20/뉴스1 ⓒ News1 김민지 기자관련 키워드문화체육관광위원회문화체육관광부유인촌더불어민주당야당관련 기사노재헌 주중대사 530억 1위…변필건 전 법무부 기조실장 495억李대통령 직속된 '가수 박진영'…'문화인 장관 계보'에 이창동·김명곤·유인촌내란특검, 대통령실 증거인멸 정황 조사…"사실확정 위한 조사 필요"내란 특검, 김대진 한예종 총장 소환…비상계엄 당시 출입 통제2006년생이면 최대 15만원 지원…청년 문화예술패스 추가 신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