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성동 국민의힘 원내대표와 윤상현 의원(오른쪽)이 8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본회의에서 인사나누고 있다. 2025.1.8/뉴스1 ⓒ News1 이광호 기자관련 키워드尹비상계엄선포공수처체포영장집행맹윤윤상현윤석열결단재판응하겠다사전구속영장수용박태훈 선임기자 주진우 "이제부터 전쟁…특검법 통과 맞춰 성남라인 이용철 지명"정청래 "신천지 밀실서 풀 문제 아냐"…박지원 "더 이상 거론 말아야"관련 기사尹 맞을 서울구치소 저녁은 청국장…내일 아침은 '美·호주산' 쇠고깃국윤건영 "尹 묵비권 행사? 잡범의 길…관저 집결 與의원, 尹 아닌 기득권 지키기"윤상현 "경호처, 공수처 반간계에 속지 마라…위법한 영장 막아도 무탈"전 수방사령관 "경호처, 외곽경비 軍을 인간방패 동원…부모 항의 빗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