尹 체포 정공법, 내란죄 수사권 있는 경찰이 檢통해 영장신청윤상현 국민의힘 의원이 지난 12월 28일 오후 서울 종로구 세종대로에서 열린 대한민국바로세우기국민운동본부(대국본) 주최 '자유민주주의 수호 광화문 국민혁명대회'에 참석해 전광훈 목사(왼쪽)와 대화를 나누고 있다. (대국본 제공) 2024.12.28/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尹비상계엄선포신지호친한계친윤계멀윤자통당전광훈윤상현박태훈 선임기자 '이모 찬스 7억' 아들 상가 구입에…강신철 "제가 전쟁 중이어서 몰랐다""우리 땐 어딜 가나 이렇게…" 생방송서 'DOC와 춤을' 춘 한동훈 [영상]관련 기사신지호 "탄핵시 尹 상왕정치 우려돼…심지어 金 여사 후보설까지"신지호 "국힘, 권영세 권성동 쌍권 위에 '쌍전'…전광훈·전한길에 끌려다닌다"내란죄 빼고 탄핵 표결했다면…친한계 이견→김종혁 "可 증가" vs 신지호 "글쎄"친한 신지호 "尹 사실상 어제 직무 배제…정부 책임자 국무총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