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영세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과 권성동 원내대표가 24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비상대책위원회의에 참석하고 있다. 2025.2.24/뉴스1 ⓒ News1 이광호 기자 전광훈 목사(왼쪽)와 공무원 시험계 역사 1타강사 전한길 씨. (유튜브 갈무리) ⓒ 뉴스1관련 키워드尹비상계엄선포윤석열한동훈친한계국민의힘신지호권성동권영세박태훈 선임기자 신동욱, 마지막 해법이라며 한동훈에 '최고위 공개검증' 제안천하람 "이혜훈 도덕성마저 처참, 2016년엔 '동료 의원 낙선 기도' 요청까지"관련 기사이진우 "尹, 술 취해 '배신당한다'며 한동훈 호명…'총 발언' 기억 없어"곽종근 "尹, '한동훈 총 쏴서라도 죽이겠다' 해"…尹측 "사실 아냐"(종합)[속보] 곽종근 "윤석열 '한동훈 잡아와라…총 쏴서라도 죽이겠다'고 해"검찰, 尹 내란 재판부에 '비화폰 압수수색 필요성' 의견서 제출이진우 "尹, 작년 11월 모임서 '한동훈' 언급…만취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