安, 이 의원 절친의 장인…洪吳韓은 법률가 출신, 安만 미래지향2023년 1월 6일 당시 국민의힘 당권주자인 안철수 의원이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열린 펜앤드마이크 5주년 후원자 대회에서 이준석 전 대표를 비롯한 참석자들과 기념 촬영을 준비하고 있다. 2023.1.26/뉴스1 ⓒ News1 조태형 기자관련 키워드이준석개혁신당조기대선출마연대하면안철수가장가치있는이절친의장인홍준표오세훈박태훈 선임기자 신동욱, 마지막 해법이라며 한동훈에 '최고위 공개검증' 제안천하람 "이혜훈 도덕성마저 처참, 2016년엔 '동료 의원 낙선 기도' 요청까지"관련 기사신동욱 "코어 다져야 외연 확장 가능…쇄신안 발표 뒤 방점"[인터뷰 전문]김성태 "김문수, 대표되면 '청년 김문수'로 돌아가 쇄신해야"이준석 "김용태 '당대표 출마' 권유…이번엔 한동훈이 김문수 이겨"[인터뷰 전문]김근식 "찐윤 잘라내야하는데…당 위기의식 없다"洪 사퇴로 현직 프리미엄 소멸 대구시장 선거 1년 앞…하마평 무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