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2월 12일 당시 홍준표 국민의힘 의원과 이준석 당 대표가 대구 동성로 어묵가게에서 어묵을 먹고 있다. 2022.2.12/뉴스1 ⓒ News1 남승렬 기자관련 키워드이준석개혁신당싸가지노무현출마때도미숙소리홍준표홍준표감각살아있어정치적메시지홍준표와척질순박태훈 선임기자 정성국 "한동훈 지선 큰 역할 해야…장동혁, 손 내밀어 당 살리는 길을"김재섭 "장동혁, 광장인기 좋았던 황교안 추한 말로 보고 있나"관련 기사이준석 "신장식 희한한 소리…싸가지론 어디에 등장하나"[인터뷰 전문]경민정 "장경태가 두려워하는 건 '자기 진영' 사람들의 비난"이준석 "의원직 제명? 이재명 유신독재 서곡…맞서 싸울 것"사전투표 '3일 앞' 힘겨운 단일화…이준석 완주 천명에 국힘선 '자강론'"단일화는 김문수 사퇴뿐"…대선 완주 재확인한 이준석(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