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전 검찰총장이 2021년 6월 9일 서울 중구 남산예장공원 개장식에서 평소 '아버님'이라고 불렀던 이종찬 국립대한민국임시정부기념관 건립위원장과 대화하고 있다. 2021.6.9/뉴스1 ⓒ News1 이동해 기자관련 키워드尹비상계엄선포이종찬이철우교수부친50년친교윤석열멘토걔가돌았나윤석열친구확신범박태훈 선임기자 박지원 "조국, '레드팀'? 낙선 분풀이냐…큰 꿈 있다면 들어오라"오준호 소득당 대표 "'의원 장관 겸직 폐지', 龍 뒤끝 아닌 명확히 하자는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