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 좀 보라고 했지 폭행의 폭자도 꺼낸 적 없다'는 조폭 논리윤석열 대통령의 비상계엄 해제 요구 결의안이 국회 본회의에서 통과된 4일 새벽 무장 계엄군이 국회를 나서고 있다. 여야는 이날 본회의에서 재석 190명 중 찬성 190명으로 비상계엄 해제 요구 결의안을 가결 처리했다. 이에 따라 계엄령 선포는 무효가 됐다고 국회의장실은 설명했다. 2024.12.4/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관련 키워드尹비상계엄선포윤석열변호인석동현조경태김웅국민의힘거짓말나쁜대통령박태훈 선임기자 박선원 "총기위협 지시 尹, 고작 징역 5년?…정경심은 딸 표창장 한장에 4년"정성호 "필버 24시간 대기만 벌써 4번째, 신기록…노자 도덕경 읽으며 밤샘"관련 기사尹 변호인 석동현 "대통령이 역모를 꾀했나, 왜 내란?…상식으로 봐도 말 안 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