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경태 국민의힘 의원과 장예찬 전 청년최고위원. ⓒ 뉴스1관련 키워드국민의힘당원게시판탈당조경태6선장예찬왈가왈부당에도움안돼박태훈 선임기자 신동욱, 마지막 해법이라며 한동훈에 '최고위 공개검증' 제안천하람 "이혜훈 도덕성마저 처참, 2016년엔 '동료 의원 낙선 기도' 요청까지"관련 기사한동훈 제명 논란에 장예찬 파기환송까지…국힘, 지방선거 '시계제로'[인터뷰 전문] 경민정 "한동훈, 가족의 비방글 방치…국민과 공감능력 떨어져"'尹의 남자'로 등장한 한동훈, 당게 논란에 제명…신당 창당은 '부담'국힘 윤리위, '당게 논란' 한동훈 '제명' 결정진용 갖춘 장동혁호 2기…외연확장 기대 속 '친윤 핵심' 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