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건희 여사가 지난 10월 6일 오전 경기 성남 서울공항에서 필리핀과 싱가포르 국빈 방문과 라오스에서 열리는 한·아세안(ASEAN·동남아시아국가연합) 정상회의 참석차 출국하기 위해 공군 1호기에 올라 인사하고 있다. 2024.10.6/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박지원윤석열김건희APECG20외교일정김여사빠져야외교아닌폐교박태훈 선임기자 6년 전 '김부겸의 아내입니다' 눈물의 편지 쓴 부인…金 "평생 죄인"주진우 "전쟁추경 아니라 '김어준 출연료' 추경…TBS지원 50억을 왜 넣어"관련 기사與, 김건희 1심 선고에 "슈퍼 지귀연" "내란전담 판사 교체"(종합)與, 김건희 1심 선고에 "2차 특검 당위성 완성" "슈퍼 지귀연"與, 김건희 징역 1년8월에 "오천피 역행" "재판부가 변호인"(종합)[인터뷰 전문] 경민정 "한동훈, 가족의 비방글 방치…국민과 공감능력 떨어져"'2차 특검법' 與주도 법사위 통과…15일 본회의 상정 수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