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배 "최순실도 18년…사실상 무죄" 서영석 "솜방망이"김용민 "사법개혁 필수" 박지원·이인영 '2차 특검' 촉구28일 오후 서울역 대합실에서 시민들이 김건희 여사의 자본시장법·정치자금법 위반, 특정범죄 가중처벌법상 알선수재 혐의 1심 선고 공판 생중계를 지켜보고 있다. 2026.1.28/뉴스1 ⓒ News1 오대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