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훈 국민의힘 대표가 31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안경을 고쳐쓰고 있다. 2024.10.31/뉴스1 ⓒ News1 이광호 기자관련 키워드여당윤석열한동훈국민의힘더불어민주당박지원한동훈잘해국힘에서유일하게박태훈 선임기자 박수영 "휴전하자"…배현진 "징계 취소부터, 한동훈 뭘 하든 신경 끄고"전한길 "장동혁, 이준석과 부정선거 2차 토론 나서라…10일까지 답 없으면 또 내가"관련 기사與, '尹이어도 코스피 6000' 한동훈에 "참 가벼운 언행""사법파괴 저지" 거리투쟁…'TK통합 내홍'·'윤어게인'에 길 잃은 국힘[인터뷰 전문] 김근식 "한동훈, 재보선보다 23대 총선…지금은 내공 쌓아야"'절윤' 못하고 '네 탓 공방' 점입가경…국힘, 끝 모를 추락[인터뷰 전문] 정은혜 "한동훈, 결단 내려야 하지만 그러기엔 어려운 캐릭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