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국 조국혁신당 대표와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는 14일 각각 자신의 SNS에 각각 파르티잔 정신, 최동원 정신을 강조해 눈길을 끌었다. (SNS 갈무리) ⓒ 뉴스1 관련 키워드지방선거조국한동훈박태훈 선임기자 한동훈 "병원 '가업상속 공제대상' 유지해야…아니면 지역의료 붕괴"김종인 "與 내분 지속시 분당·정권 붕괴로 이어질 수도"관련 기사[인터뷰] 김혜란 "성역 없는 수사? 김지용 중수청, 與 눈치 무조건 볼 것"김혜란 "한동훈, 조국 딸 사건과 전혀 달라…재수사는 어불성설"[팩트앤뷰][인터뷰]추미애 '소방 빨대' 논란…與 이동학 "윤리감찰 필요" 野 백지원 "기강 해이"'대장동 항소포기 의혹' 중앙공소청장 "중앙지검에 연락, 지시·종용은 안 해"(종합2보)중앙공소청장 "공소취소 검토한 적 없어…어긋난 검찰권 죄송"(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