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국 조국혁신당 대표와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는 14일 각각 자신의 SNS에 각각 파르티잔 정신, 최동원 정신을 강조해 눈길을 끌었다. (SNS 갈무리) ⓒ 뉴스1 관련 키워드지방선거조국한동훈박태훈 선임기자 송영길, 장동혁 보란 듯?…"백악관 방문, 트럼프 최측근 개버드 국장 면담"홍준표 "내가 배신한 게 아니라 배신당한 것…국힘, 잡새 틀튜버 난동으로 망조"관련 기사이준석 "콩·팥 말고 오렌지 심자…우리가 다른 대안돼야"지선 광역 대진표 마무리 수순…조국·한동훈·송영길 출격 재보선 주목(종합)[인터뷰 전문] 정원오와 박원순 다르다…오세훈 심판하되 잘한 건 승계홍준표, 조국·한동훈 겨냥 "나홀로 대선놀이 해본들 시민들 더 똑똑"지선 대진표 마무리 단계…조국·한동훈·송영길 출격 재보선 주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