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화·인천 소음 피해 주민들과 간담회오후에는 육군 제17사단 3경비단 방문북한이 남한과 연결된 도로와 철길을 완전히 단절하고 요새화 공사를 진행할 것이라 밝혀 남북 관계 경색이 가속화 되고 있다. 10일 인천시 강화군 교동도에서 바라본 북한 지역 확성기에서 소음이 송출되고 있다. 2024.10.10/뉴스1 ⓒ News1 김명섭 기자관련 키워드이재명더불어민주당대남방송북한인천강화관련 기사통일부, '대남방송 피해' 접경지 보상 약속…"평화경제특구 조성 본격화"국민 2명 중 1명 이상 "통일 필요 없다"…51%로 역대 최고치경기권 정가·단체장, 속도감 있는 국정운영 '만족'김병기 "국힘 필리버스터로 본회의 마비시켜…오늘 종료시킬 것"납북자가족모임 "대북전단 살포 중단…정부의 문제 해결 의지 확인"